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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관찰과 원리과학 연계독서로 효과 100 도전!!
작성자 최애숙 (ip:)
  • 작성일 2014-10-06 17: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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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52
  • 평점 0점

우리나라에도 어린이 전집을 출판하는 여러 출판사가 많이 있고 각 출판사별로 자연관찰과 원리과학 전집이 출판되고 있지요.

엄마들 입장에서는 아이가 효과적인 독서를 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사고력이 폭넓고 창의력이 발달하고 어디에서나 똑소리나다고 주목받는 아이이길 바라는 맘이 가득하지요.

독서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자연관찰과 원리과학을 연계해서 읽힘으로서 두 배의 독서 효과를 내는 방법 살짝 같이 공유해요.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펌한 글인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허락도 없이 업어왔어요.

(혼나려나??? ㅠㅠㅠ)


1. 자연관찰은 동식물 위주, 원리과학은 과학의 넓은 개념이어요.

자연관찰은 동물, 식물 위주의 책이지만 원리과학은 과학의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어요.

(자연관찰 도감은 과학의 전 영역을 다루려고 함,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자연관찰을 경험한 아이는 쉽게 원리과학을 받아들여요.

왜냐하면 자연관찰에서 봤던 동식물이 원리과학의 동식물 부분과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지요.

자연관찰에서 딸기, 토마토를 봤다면 원리과학에서는 가볍게 다루면서 "열매채소"로 묶어주고, 자연관찰에서 살구, 자두, 매실, 복숭아 등을 봤다면 원리과학에서는 "핵과류"로 분류를 해 줍니다.

조금 더 깊이있게 접근이 가능하지요.

자연관찰과 원리과학을 같이 보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꼭 자연관찰을 먼저 접근하고 원리과학을 봐야 더 좋은 책읽기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2. 자연관찰이 설명식, 원리과학은 설명식과 동화식이 반반씩이어요.

자연관찰책은 사진과 사진에 대한 설명 위주로 되어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보지 않으면 잘 안보려는 경향이 있어요.

어느 정도의 독서 수준과 연령이 되었을 경우 자연관찰 설명식으로 된 책과 원리과학의 동화식으로 된 책을 연결시켜 보여주면 이해가 아주 빨라요.

예를 들면 자연관찰의 "우리 몸"을 보면서 원리과학의 "똥은 정말 무서워"를 보여 주면서 설명과 동화로 2번 이해시켜 주지요.

자연관찰의 "선인장"과 "사막과 초원에 사는 동물들"을 읽혀 주면서 사막에서 볼 수 있는 여러 동물들을 두 권의 책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요.

이렇게 책읽기를 하다보면 아이는 자기도 모르게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져서 학교에서도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있는 과목으로 인식하게 되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고 싫어하거든요.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그렇지요.

자연관찰과 과학은 실생활에서도 연계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와 엄마가 얼마든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이렇게 책읽기가 된다면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상황을 허투루 보지 않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요?

우리 현명한 책읽기 하는 엄마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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